

리프팅/탄력/비대칭[현존 최강 리프팅 효과!] 울쎄라피 프라임(울쎄라2)
![[현존 최강 리프팅 효과!] 울쎄라피 프라임(울쎄라2)](/_next/image?url=https%3A%2F%2Ffirebasestorage.googleapis.com%2Fv0%2Fb%2Fkkeutguro-7e583.firebasestorage.app%2Fo%2Fproducts%252Fguro%252Fko%252F1787200524122_236f9c20-7a74-4606-88a1-700413599ea7_____________.webp%3Falt%3Dmedia%26token%3D16f60e75-a9c0-49c2-abea-d79730f77314&w=2048&q=75)
[현존 최강 리프팅 효과!] 울쎄라피 프라임(울쎄라2)
[같은 샷수, 다른 결과] 울쎄라피 프라임 (울쎄라 2) [앉은 상태에서 먼저 디자인] 누우면 실제보다 덜 처져 보입니다. 앉으신 상태에서 처짐 라인을 확인하고, 직접 만져 보며 부위별 두께에 따라 4.5mm와 3.0mm 팁 등 최적의 팁을 미리 계획합니다. [화면을 보며 틸팅으로 조정] SMAS층 깊이는 부위마다 다릅니다. 팁 규격 사이에 SMAS층이 있으면 수직으로는 닿지 않습니다. 이때 팁을 사선으로 기울여 해당 깊이를 잡습니다. [25mm 표준 길이 유지] 울쎄라 한 샷은 25mm 길이의 선입니다. 줄이면 샷당 커버 면적도 함께 줄어듭니다. 끗 한의원은 정직하게 표준값 그대로 시술합니다. * 부가세 별도
시술 상품
시술 상세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의 후속 장비, 흔히 '울쎄라 2'라고 부르는 최신 모델입니다.
울쎄라에는 다른 리프팅 장비에 없는 게 하나 있습니다. 초음파 화면입니다. 시술 부위의 피부 단면이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표피, 진피, 지방층, 그리고 리프팅의 목표가 되는 SMAS층까지 층층이 나타납니다.
프라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그 화면입니다. 더 크고 선명해져서 층 경계가 훨씬 잘 보입니다. 하지만 장비가 좋아진다고 시술이 저절로 정확해지지는 않습니다. 결국 그 화면을 얼마나 들여다보느냐가 결과를 만듭니다.
끗 한의원의 울쎄라는 이런 부분이 다릅니다.
울쎄라피 프라임, 한 끗 차이
하나. 앉으신 상태에서 디자인을 잡습니다
시술은 누워서 받으시지만, 디자인은 반드시 앉으신 상태에서 먼저 잡습니다.
누우면 중력 방향이 바뀌면서 처진 조직이 뒤로 밀려 올라갑니다. 누운 얼굴은 실제보다 덜 처져 보입니다. 그 상태에서 어디를 얼마나 당길지 정하면, 정작 일어서셨을 때 정말 필요했던 곳이 빠집니다.
이 단계에서 하는 일은 두 가지입니다.
먼저 처짐의 실제 상태를 봅니다. 어느 라인이 무너져 있는지, 어디를 세게 가고 어디를 약하게 갈지를 앉으신 상태 그대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초음파 조사에 들어가기 전에, 직접 만져 보고 눈으로 확인하며 부위별 피부 두께를 파악합니다. 같은 얼굴 안에서도 광대 위와 턱 밑, 볼은 두께가 전부 다릅니다. 이 두께에 따라 어느 부위에 4.5mm 팁을 쓸지, 어디는 3.0mm로 갈지가 갈립니다.
즉 팁 선택이 시술 중에 즉흥적으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 시작하기 전에 부위별로 먼저 디자인 후 계획을 세워 이루어집니다.
팁을 바꿔가며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 부위는 그냥 쓰던 팁으로 가자'는 판단이 끼어들기 쉽습니다. 두께를 먼저 확인하고 계획을 세워두면 그 여지가 없어집니다.
얼굴 전체를 같은 팁, 같은 세팅으로 도는 시술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둘. 끗 한의원의 울쎄라 틸팅 스킬
앞 단계에서 세운 계획은 손과 눈으로 파악한 것입니다. 정확하지만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피부 바깥에서 알 수 있는 정보에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계획은 계획이고, 몸 안은 열어봐야 압니다. 그 열어보는 도구가 초음파 화면입니다.
슈링크와 울쎄라의 확실한 차이점 중 하나구요.
조금 어려운 이야기지만, 이걸 아시면 리프팅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울쎄라의 팁은 깊이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4.5mm 팁은 4.5mm에, 3.0mm 팁은 3.0mm에 초점이 맺힙니다. 팁이 정해주는 깊이는 딱 그 지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잡아야 할 SMAS층의 깊이는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마다 다릅니다. 이 층이 팁 규격에 맞춰서 4.5mm나 3.0mm에 얌전히 놓여 있는 경우는 오히려 드뭅니다.
SMAS층이 3.8mm 지점에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4.5mm 팁은 그 아래를 지나가고, 3.0mm 팁은 그 위에 맺힙니다. 팁을 그대로 수직으로 대고 쏘면 둘 다 목표를 비껴갑니다. 에너지는 나갔는데 정작 잡아야 할 층은 안 잡히는 겁니다.
이럴 때 팁을 사선으로 기울입니다. 각도를 주면 초점이 맺히는 실제 깊이가 달라지면서, 팁 규격 사이에 있는 층까지 닿습니다. 이것이 틸팅입니다.
정리하면 끗 한의원의 울쎄라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앉은 상태에서 만져 보고 눈으로 확인해 부위별 팁과 강도를 계획하고, 실제 조사에 들어가서는 화면으로 층을 확인하며 각도를 조정합니다. 계획 없이 화면만 보면 즉흥적이 되고, 계획만 있고 화면을 안 보면 빗나갑니다. 둘 다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조정 작업은 시간이 듭니다. 부위마다 화면에서 SMAS층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한 곳에서 각도를 다시 잡아야 하니까요. 시술 속도만 놓고 보면 명백히 손해입니다. 그래서 생략하기 쉬운 과정이기도 합니다.
끗 한의원은 그 시간을 씁니다.
참고로 디자인에 따라 SMAS층이 아니라 지방층을 일부러 타겟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볼륨이 과한 부위는 SMAS만 당겨서는 정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층을 보고 있어야 가능한 선택입니다.
셋. 오늘 받으신 시술을 투명하게 남겨 드립니다
시술이 끝나면 리프팅 카드를 드립니다. 어떤 팁을 썼는지, 어느 부위에 몇 샷 조사했는지, 부위별 강도를 어떻게 가져갔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리프팅은 받고 나서도 뭘 받았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얼굴 위에서 일어난 일이라 본인은 볼 수 없고, 대개 총 샷수만 듣고 끝납니다. '600샷 받았다', 남는 건 이 한 줄입니다.
카드가 있으면 달라집니다. 이번에 어디에 집중했는지가 남고, 다음에 오실 때 지난번과 뭘 다르게 갈지 이야기할 근거가 생깁니다. 여러 번 받으시다 보면 본인의 시술 이력이 쌓입니다.
디자인해서 시술한다는 말은 어디서나 합니다. 저희는 그 말을 종이로 남깁니다. 확인하실 수 있게 만드는 것, 그게 자신 있다는 뜻입니다.
넷. 25mm, 줄이지 않습니다
같은 600샷이라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건 꼭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울쎄라의 한 샷은 점이 아니라 선입니다. 초음파 에너지를 아주 짧은 간격으로 연속 조사해 하나의 선을 만들고, 그 선을 나란히 배치해 얼굴을 채우는 방식입니다.
이 선의 기본 길이가 25mm입니다. 장비의 표준값이자 권장값입니다.
그런데 이 길이, 설정에서 줄일 수 있습니다.
줄이면 어떻게 될까요. 샷 하나당 조사 시간이 짧아지니 시술이 빨라집니다. 대신 한 샷이 커버하는 면적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짧은 선으로는 같은 면적을 채우는 데 훨씬 많은 샷이 필요합니다. 결국 샷수는 똑같이 600샷인데, 실제 들어간 양은 다릅니다.
숫자는 같고 내용은 다릅니다. 이게 리프팅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입니다.
끗 한의원은 25mm 표준 길이로 시술합니다. 장비 세팅 화면도 시술 전 투명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시술 진행 단계
첫 상담부터 마무리까지의 실제 진행 순서를 확인하세요.
- 01
1단계. 개인별 맞춤 진료 상담
- 02
2단계. 의료진의 맞춤 디자인 설정
- 03
3단계. 시술 집도
- 04
4단계. 리프팅 시술 안내 카드 증정
- 05
5단계. 시술 후 진정 크림 도포
시술 기본정보
시술 시간, 마취, 회복, 유지기간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TIME
20~30분 이내
ANESTHESIA
마취 없음(필요시 진행)
RECOVERY
즉시 일상생활 가능
DURATION
6개월~12개월
추천 대상
한 끗 차이가 결과를 바꿉니다.
- KKEUT POINT 01
처진 얼굴선으로 인해 인상이 달라져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Q&A
고객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몇 샷 정도 받아야 할까요?
얇은 선으로 얼굴 전체를 채우는 방식이라 면적 대비 최소 샷수가 필요합니다. 보통 600샷 이상을 권해 드립니다. 다만 얼굴 크기, 처짐 정도, 집중이 필요한 부위 범위에 따라 적정 샷수는 달라집니다. 상담하면서 디자인을 잡을 때 함께 정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많이 아프다던데 수면마취 해야 할까요?
심부층에 에너지가 들어가니 자극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대부분 크림마취로 받으시고, 마취 없이 받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희는 수면마취를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울쎄라는 팁이 피부에 밀착된 상태에서 초음파를 조사하는 시술입니다. 밀착이 유지되어야 에너지가 계획한 층에 정확히 들어갑니다. 그런데 수면마취 상태에서는 본인도 모르게 고개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순간 팁이 뜨면 조사 위치가 틀어지고, 상황에 따라 위험할 수 있습니다. 깨어 계시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시술 중 느끼시는 감각이 지금 에너지가 어디에 들어가고 있는지 알려주는 신호가 되기도 합니다. 통증이 걱정되시면 크림마취 진행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살이 없는데 볼패임 생길까 봐 걱정돼요.
울쎄라가 잡는 SMAS층은 볼륨과 다른 층입니다. 처짐은 지방이 많아서도 생기지만, 지방이 적어도 SMAS층이 늘어나면 생깁니다. 오히려 볼륨이 적으신 분은 지지 구조가 약해 라인이 더 무너져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이 있고 없고와 상관없이 필요한 시술입니다. 다만 볼륨이 적으실수록 지방층을 피해 SMAS만 정확히 잡는 설계가 중요해집니다. 앞서 말씀드린 디자인과 틸팅이 여기서 의미를 갖습니다. 상태에 따라 다르니 상담 후 결정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나나요?
시술 직후에도 약간 당기는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일시적인 반응에 가깝습니다. 초반에는 오히려 붓기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한 에너지가 심부층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1개월 이후부터 서서히 변화가 나타납니다. 열자극 이후 조직이 재구성되는 과정을 거치는 시술이라 시간이 필요합니다.
주기는 얼마마다 받아야 하나요?
처짐 정도에 따라 달라 상담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권장 샷수를 채워 받으신 경우 6개월에서 1년 간격, 샷수가 미달해 나눠 받으시는 경우 1개월 간격으로 채워 나가시는 방식을 안내드립니다.
같이 받으면 좋은 시술이 있을까요?
울쎄라는 깊은 층을 다룹니다. 표층의 결이나 탄력은 별개 영역이라 층이 겹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덴서티, 온다, 텐써마처럼 표층을 다루는 시술과 함께 구성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조합이 맞을지는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니 상담 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주의사항
끗 한의원의 결과는 시술과 사후관리의 합입니다. 아래를 꼭 지켜주세요.
시술 부위에 가벼운 열감, 붓기, 혹은 통증이 1~2주 정도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간혹 피하 신경이 일시적으로 자극되어 해당 부위의 감각이 둔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술받은 부위에 무리하게 압력을 가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